밀양시농기계임대사업

농기계 배기가스 환경규제 가시화
번호 1 작성일 2004-09-04 조회수 1
작성자 김상철
  • 농기계 배기가스 환경규제 가시화 -환경부, 자동차부품연구원 '농기계분야 배출가스 관리방안 공청회' 개최 - 19kW이상 트랙터, 콤바인 우선적용.... 2011년부터 적용될 듯 배기가스 환경규제에 따른 규제대상에 농기계가 포함돼, 이르면 2011년부터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관련기사 본지 2006년 12월 7일자) 자동차부품연구원은 환경부 연구용역으로 수행한 ‘비도로 이동오염원 배출가스 관리 방안연구’를 마치고 지난 16일 서울 서초동 교육문화회관에서 ‘농기계분야 배출가스 관리방안 공청회’를 개최했다. 공청회에 따르면 농기계 배출가스 규제대상에는 19kW(약 25마력)이상의 트랙터, 콤바인을 우선 적용하고 추후 기종을 확대할 것으로 나타났다. 규제대상은 제작차에 대해서만 적용하고 현재 운행하고 있는 농기계 즉 운행차에 대한 규제는 ‘농기계등록제도’ 시행이후에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배기가스 규제기준은 건설기계와 동일하게 하되 적용 출력범위와 적용 시기는 여건을 고려해 조정한다는 방침으로 130kW 미만은 건설기계보다 1~2년 늦게, 130kW 이상은 건설기계와 동일 적용할 것으로 보인다. 김혁규 농업공학연구소 연구사는 “미국이나 EU 등은 이미 오래전부터 농기계엔진에 대한 환경규제를 해오고 있으며 일본 역시 최근 들어 주행형 농기계에 대한 환경규제를 실시해오고 있다”고 밝히고 “규제관리 효율화를 통해 친환경 고품질농기계 개발촉진과 저품질 농기계 시장진입을 배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춘범 자동차부품연구원 환경부품연구센터장은 “환경부는 비도로오염원으로 분류되는 건설기계에 대한 배기가스 환경규제를 2003년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농기계 역시 같은 규제범위에 포함된다”며 “이번 공청회를 통한 각계 의견수렴을 취합, 오는 11월 6일 환경부에 최종보고회를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남종 기자(leenj@aflnews.co.kr) 2007년 10월 22일자 기사 (137-710) 서울시 서초구 방배2동 446-2 농수축산신문 대표전화 02-585-0091 fax.588-4905 Copyright ⓒ 2001 농수축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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